행사 및 소식

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하는 예랑 ~!!

0 41 05.14 07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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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하는 예랑!

한 주에 두 번씩 받아야 했던 피아노 렛슨을 포기하고 피아니스트의 꿈을 접었던 울~딸
주말이면 교회 사역을 돕기 위해 서울행
대학을 포기하고 매주일 교회로 돌아오며
헌신했던 예쁜딸
베트남 유학시절 S 그룹의 스카웃 제의를 아빠의 협박성 권유(^^)에 네 꿈을 포기했던 사랑스런 공주님!
 지난 15년 동안 아빠 곁을 지키며 주님께 충성하고 헌신한 네 모습에 큰 감동 또 감동 그리고 ....

고마워~ 입버릇처럼 ″아빠가 선교사 파송되거 든 시집 보내줄게! 라는 말을 땅에 떨어트리지 않으신 주님~

감사와 찬양과 영광과 존귀를 받으소서.!!
고마우이~♡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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